울산상공회의소 등 경영계와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본부는
최저임금 인상 결정에 대해 성명을 내고
강한 유감의 뜻을 밝혔습니다.
이들은 "최저임금 인상은 지급 여력이 없는
영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폐업과
취약계층의 일자리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노동계도 시급 1만원이 안지켜졌다며
저임금 노동자의 삶이 외면당했다고 비판했습니다
-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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