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사태 이후 울산지역의 대 일본
수출액이 큰 폭으로 줄어들고 있지만
무역수지는 10년 연속 흑자행진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대 일본 수출액은 35억 4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16.6% 감소했고, 수입액은 13억
3천만 달러로 전년 대비 13.2% 줄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지역의 대 일본 무역수지는
21억 7천만 달러 흑자로, 2010년 11억 달러
적자 이후 10년 연속 흑자행진을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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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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