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울산지역의 하루 신규 확진자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적용할 만큼
증가했지만, 백신 접종으로 인해
사망자는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하루 신규 확진자가
지난달 8.2명 수준으로 안정세를 유지하던
것이 이번 달에는 10.7명까지 늘어났고
특히 지난 주에는 11.7명까지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코로나19 감염에 취약한 75세 이상이
백신 접종을 대부분 마친 결과
지난 5월 2전 8.9% 수준이었던
75세 이상 확진자 비율이
이번 달에는 0%가 됐으며
울산에서는 지난 5월 21일 이후
단 한명도 사망하지 않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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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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