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부터 크레인을 점거하고 전면 파업에
돌입한 현대중공업 노조가 이번주 금요일까지
파업을 계속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노조는 한영석 사장의 담화문이 조합원들의
분노를 자극해 파업 참석자를 늘렸다며
비판했습니다.
한편 지난 4월 SNS를 중심으로 모인
현대중공업 사무직 공동행동은 성명으로 내고
회사가 노조 핑계만 대며 직원들의 성과금과
격려금을 체불하고 있다며, 임단협의 조속한
마무리를 위해 경영진과 대주주의 책임있는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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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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