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사내 협력사 8곳이 크레인 점거 후
전면파업을 진행 중인 현대중공업 노조에
크레인 점거 해제를 요청했습니다.
이들은 노조의 턴오버크레인 점거와
도로 차단으로 선박 블록 입반출이 막혀
일감 확보가 어렵다고 호소했습니다.
한편 노조는 사측이 적극적인 임단협 교섭에
나서지 않고 있다며 오는 16일까지
파업 연장을 결정했습니다.
- # 경제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navy@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