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경선을 앞두고 오늘(7/9) 울산을
방문해 지지 모임인 '균형사다리' 울산 본부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정 전 총리는 울산공공의료원 설립을 위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해야 한다며
울산지역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민주당 대선후보 본경선 진출자 6명을
가리기 위한 예비경선 여론조사가
오늘부터 사흘간 실시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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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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