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단협 교섭 난항을 겪고 있는 현대차 노조의
파업이 전체 조합원 투표에서 가결됐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울산공장을 비롯해
전주·아산공장과 남양연구소 등 전체 조합원
약 4만 9천명을 대상으로 파업 찬반투표를
진행한 결과, 투표자 가운데 73.8%가
파업에 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노사 모두 8월 초로 예정된
여름 휴가 전 타결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어
협상을 통한 합의 가능성을 열어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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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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