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단협 교섭 난항을 겪고 있는 현대차 노조가
울산공장을 비롯해 전주·아산공장, 남양연구소 등
전체 조합원 4만9천 명 가량을 대상으로
파업 찬반투표에 들어갔습니다.
지금까지 파업 찬반 투표에서 부결된 사례가
없었던만큼 이번 투표 역시 가결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입니다.
개표 결과는 내일(7/8) 새벽쯤 나올 것으로
보이며 파업이 가결되면 노조는
중앙쟁의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파업 돌입이나 교섭 재개 여부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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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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