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인을 점거하고 파업에 돌입한
현대중공업 노조가
이틀째(사흘째) 전 조합원 파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년치 잠정합의안이 두차례나 부결된 상황에서
노조는 사측에 적극적인 교섭을 나서라고
촉구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2년치 잠정합의안 부결로
지난 5월 예정됐던 올해 임단협 상견례도
시작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크레인 점거 등 불법 행위에 대해
엄중히 책임을 묻겠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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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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