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오늘(7/7) 청량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옥동 군부대 이전 사업과 관련해 주민설명회를
진행했습니다.
울산시는 설명회에서 오는 2022년까지 국방부와
군사시설 이전 합의각서 체결과 사업계획을
승인해 2023년 착동을 진행한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전 예정지 인접 주민들은
군부대가 이전할 경우 생존권이 위협받는다며
울산시에 이주를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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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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