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마을기업 6곳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정식 마을기업으로 지정됐습니다.
마을기업은 지역 주민 5명 이상이
지역 자원을 활용해 소득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마을 단위 기업으로
행정안전부 장관이 지정합니다.
울산에서는 동구 대왕암 솔잎 추출물로
아로마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과,
울주군 서생면 배를 활용한 식품
제조기업 등이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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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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