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양산, 부산을 연결하는 광역철도 등
동남권 광역교통시설 8개 사업이 확정돼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이번 계획에 반영된 울산시 신규 사업에는
울산-양산-부산을 연결하는 광역철도와
울산역과 김해 진영을 연결하는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
동해선 광역철도 등입니다.
또 환승시설 신규사업에는
가칭 송정역 환승센터가 포함됐으며,
이번에 착공식을 가진 울산역 복합환승센터와
태화강역 환승센터도 계속 사업으로 확정됐습니다.
광역도로는 기존 국도7호선 확장과
웅촌 용당간 도로 등 2개 사업이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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