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의회 사무국 직원 인사를 두고
집행부와 의회 간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남구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단은
지난 1일 실시한 의회사무국 직원 인사는
의장 추천 없이 강행됐기에
적법한 절차에 따라
다시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남구는 의회에 공문을 발송했지만
당시 별도의 의사 표현이 없었고,
의장의 사무직원 추천권은 협의 절차일뿐
법적 구속력이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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