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완화 기대감과 여름철 계절 특수
영향으로 울산지역 소비심리가 점차 회복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가 지역 53개 표본 소매유통
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3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 조사결과 전 분기 대비 11포인트
상승한 113으로 나타났습니다.
2분기 연속 기준치 100을 넘은 것으로,
전분기 부진했던 슈퍼마켓과 백화점,
대형마트 등 모두 세 자릿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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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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