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지하 또는 반지하 급식실
31곳을 대상으로 환기 실태를 점검합니다.
시교육청은 후드 등 조리시설과
일산화탄소 감지경보기 작동 여부 등을
점검합니다.
이번 점검은 충북과 경기도에서 폐암에 걸린
학교 급식실 종사자가 잇따라 산재로
인정받은 것에 따른 조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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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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