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감소하던 울산지역 미분양 공동주택이
5개월만에 다시 증가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울산의 미분양 공동주택은
508가구로 지난달보다 21%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부동산 업계는 올들어 5월까지
울산지역 공동주택 분양은 3,131가구로
지난해보다 13.6% 늘어난 것이
미분양이 증가한 원인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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