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 오전 7시 20분쯤
울산 방어진항 동쪽 60km 해상에서
밍크고래가 그물에 걸린 채 발견됐습니다.
이번에 발견된 밍크고래는
길이 6.4m, 무게 3톤으로
위판시장에서 6천9백만 원에 팔렸습니다.
울산해경은 칼이나 창살류 등으로
불법 포획한 흔적이 발견되지 않아
고래유통증명서를 발부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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