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중순부터 8월 말까지 시행할 예정이었던
회야댐 상류 생태습지 탐방 행사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취소됐습니다.
울산시는 탐방객 대다수가 어린이와
노약자 등으로 구성돼 코로나 감염에 취약하고,
왕복 4㎞ 이상을 도보로 이동해
거리두기가 어렵다고 판단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야댐 상류 생태습지 탐방 행사는
2012년부터 수생 식물 성장과
연꽃 개화 시기에 맞춰 해마다 열렸지만
코로나때문에 2년째 행사가 취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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