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는 오늘(7/1)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울산 상가 건물
화재로 순직한 울산 중부소방서 고 노명래 소방사의
유족에게 위로금 5천만원을 전달했습니다.
현대차는 "고(故) 노명래 소방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에 현대자동차 임직원 모두 깊은
애도를 표하며, 유가족 분들께도 진심 어린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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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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