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진 의사 순국 100주년을 맞아
울산~포항 복선전철화 사업 신설역사명으로
제출한 '북울산박상진역'이
국토교통부 역명심의위원회에서 부결됐습니다.
이에따라 북구는 이번달 안에
국토교통부에 '북울산역'을
신설역사 명칭으로 다시 제출할 예정입니다.
또 신설역이 광역철도가 되면
역명 부기가 가능해져 '박상진' 의사 이름이
역명에 같이 쓰여질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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