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부동산 시장에 대한 상승
기대감이 지속되면서 5월 주택매매 건수가
17개 광역시·도 중 가장 큰 증가폭을 기록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5월 울산지역 주택매매
거래량은 모두 1,957건으로 전달 대비 26.9%,
전년 동월 대비 26.3% 늘었습니다.
울산지역 전체 주택 거래량 가운데 31%인
623건이 외지인 거래로 집계됐으며,
남구지역의 경우 전체 매매거래량 703건 중
절반이 넘는 354건이 외지인이
매입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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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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