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경기 회복세에도 불구하고
울산의 산업생산과 소비 회복세는 더디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5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 5월 울산 광공업 생산지수는
88.7로 전년 동월대비 15% 증가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자동차 생산이 38.4%,
화학제품 6.5% 늘었지만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가
지난해 같은달 보다 4.8% 감소한 82.7를
기록해 소비시장은 좀처럼 회복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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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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