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선해양과 산업은행이
대우조선해양 인수 계약 기한을
3개월 연장했습니다.
한국조선해양은 현재 대우조선해양
인수·합병과 관련해 유럽연합 등 3곳에서 받는
기업결합심사가 코로나 등으로 늦어지고 있기 때문에
3개월 연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중공업측은 2019년 체결한 본계약에서
계약 종료 시점 외 계약 조건 등의
변동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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