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7/1) 개장하는 지역 해수욕장의
물놀이 안전 관리를 위해
119시민수상구조대가 운영됩니다.
구조대는 119구조대원과
수난 구조 관련 자격을 갖춘 자원봉사자 등
339명으로 구성됐으며,
진하와 울산 해수욕장 등에 배치돼
예방 순찰과 익수자 구조 등의 활동을
벌이게 됩니다.
지난해 119시민수상구조대는
해수욕장 개장 기간 동안
37명을 구조하고 3천 760여 건의
안전조치 활동 실적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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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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