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은 울산 중구 성남동 상가건물
화재현장에서 순직한 울산 중부소방서
고 노명래 소방사의 유족에게
위로금 3천만원을 전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에쓰오일은 "불의의 사고로
순직하신 고 노명래 소방사의 명복을 빌며
유족들이 슬픔을 극복하고
안정적으로 생활하는 데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에쓰오일은 2016년부터 모두 65명의
순직 소방관 유족에게 위로금을 전달하는 등
소방관과 가족을 지원해오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