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의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이 결렬됐습니다.
현대자동차는 기본급 5만원 인상과
성과금 100%+300만원, 격려금 200만원 지급
등을 제시했지만 노조는 조합원의 요구를
충족하기에 부족하다며
교섭 결렬을 선언했습니다.
노조는 중앙노동위원회에
노동쟁의 조정을 신청하고
7월 5일 임시대의원회를 열어
쟁의 발생을 결의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노조는 휴가전까지 최대한 교섭을
한다는 입장이어서 협상을 통한
타결 가능성을 열어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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