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문화와 안전 분야 강화를 목표로
시청 조직을 개편해 내일(7/1)부터 시행합니다.
이번 조직개편에서는
반구대 암각화 세계유산추진단을 신설하고,
울산시립미술관을 사업소로 신설해
문화 육성에 힘을 실었습니다.
또 아동학대 예방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아동보호 전담 부서를 만들었고,
대기질 환경 개선을 위해
보건환경연구원에 미세먼지연구과를
신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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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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