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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추경예산안 부결 비난 확산

이상욱 기자 입력 2021-06-30 20:20:00 조회수 60

울주군의회가 제2차 군민지원금을 포함한
406억 규모의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부결시킨 것과 관련해 지역 단체의 반발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국공무원노조 울주군지부와 울주군체육회는
오늘(6/30) 기자회견을 잇따라 열고,
이번 추경예산안 부결로 농민과 어민들,
체육인들에게 돌아갈 긴급한 예산 집행이
어려워졌다며, 군의회를 비난했습니다.

이에앞서 한국농업경영인 울주군연합회는
"농민 생업과 직결된 40여개 사업이
차질을 빚게됐다며
추경예산안을 부결시킨 군의원들은 즉각
사퇴하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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