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는 7월 1일부터 14일까지 2주동안
지금과 같이 사적 모임이 8명까지
허용됩니다.
울산시는 최근 1주일동안 하루 평균 11명의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했지만
역학조사 등으로 감염 확산 억제가
가능하다며 강화된 거리두기 1단계를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백신 접종자의 일상 회복 지원을 위해
1차 접종자는 공원과 등산로 등
실외공간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되고
임시선별검사소는 7월 30일까지
동천체육관 등 3곳에서 계속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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