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6/29)
'울산주거 울산주소 갖기 운동본부'
발대식을 열었습니다.
운동본부에는 지역 공공기관과 기업,
대학교 등 각계 분야에서
23개 기관과 단체가 참여하며,
울산에 살지만 전입신고를 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주소 이전을 독려하고
인구 유출을 막기 위한 대책을
논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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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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