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찰청이 상습 정체를 겪는 산업로
일부 구간의 신호체계를 개선해 출퇴근 시간
차량 흐름이 원활해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이달 북구와 경북 경계인 7번 국도
6.9킬로미터 구간에 신호 연동 체계를 구축해
출퇴근 시간 10분 가량이 단축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또 도로교통공단 분석 결과
이번 신호 체계 개선으로 연간 171억 원의
물류비를 절감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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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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