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승객이 급감하며
운영 중단 위기에 처했던
울산 고속·시외버스터미널의
새로운 위탁 운영사가 결정됐습니다.
롯데쇼핑은 KD운송그룹 계열사인 대원고속이
다음 달 1일부터 터미널 운영을 맡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롯데는 대원고속이 기존 운영사인 울산정류장의
고용 인원을 승계하는 방향으로 마무리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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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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