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지역 대표 축제인 울산쇠부리 축제가
오는 10월 22일부터 사흘간 북구 달천철장에서개최됩니다.
지난해 코로나19 영향으로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했던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을 살피며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병행해 진행됩니다.
이번 축제는 주요행사인 쇠부리제철기술
복원실험과 쇠부리소리 공연 등으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navy@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