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이 사내급식 일감을 삼성웰스토리에
몰아준 혐의로 공정거래위원회에 과징금을
부과받자 현대자동차그룹 내에서도 조사가
필요하다는 직원들의 요구가 나왔습니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서는 현대차그룹이
현대백화점그룹의 식품 계열사인
현대그린푸드에서만 제공받는 이유를
조사해달라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현대차그룹 직원이라고 밝힌 청원인은
식사의 질이 떨어진다고 주장하며
매년 직원 10만 명이 넘는 회사의 단체급식을
선정하며 임직원 선호도 조사 한번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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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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