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어업인들이 오늘(6/27) 북구 해상에서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수 해양 방류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들은 삼중수소 등 고위험 방사성 물질이
포함된 오염수를 바다에 방류한다면
동해바다의 환경과 수산물 오염으로 심각한
피해가 발생할 거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정부에 일본산 수산물 수입금지 등을
요청하는 한편 앞으로 해상 시위 등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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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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