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지역 내 18살 미만 아동과
치매 노인들을 대상으로
'지문 사전등록'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지문사전등록제는 실종에 대비해
미리 지문과 인적사항 등을 등록해 두는 것으로
수색 시간을 대폭 줄여줍니다.
실제로 울산에서는 지난 3월,
길을 잃은 한 치매 노인이
사전에 등록한 지문 정보를 활용해
40분 만에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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