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올해 상반기
지역 취약계층 아동 1천7백 명과 가족들에게
4천5백 건의 맞춤형 지원을 제공했습니다.
지원 유형별로는
부모 교육과 양육 지원이 1천4백 건,
건강 검진 등 보건의료 지원 760건,
정신건강 지원 510건 등입니다.
울산시는 민간 사회복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지역 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위기 아동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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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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