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일반산업단지 안전관리 추진계획에
따른 현장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대상 산업단지는 매곡 일반산업단지 등
모두 12개 산단으로 가스안전과
대기·수질오염 배출 등을 점검했습니다.
울산시는 또 선제적 재난 대응 협조체계 구축을 위해 산단 내 410개 입주기업체 안전관리자의
비상 연락망을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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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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