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공회의소 회장단은 어제(6/25)
지역 국회의원과 가진 간담회에서
폐기물 매립시설 확충을 1순위로 건의했습니다.
상의는 폐기물처리비용이 매년 증가하고 있고
이마저도 수년 내 포화상태에 직면한다며
공영개발방식의 시설 확충을 요구했습니다.
또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의 과도한 처벌 규정을 완화하고 50인 미만 사업장의 주52시간 근무제 도입 연기, 최저 임금 인상 최소화 등
12건에 대해 정치권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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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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