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학교 주변 영업 등으로 논란이 된
사람 신체를 본 뜬 성인용품인
일명 리얼돌 체험방이 울산에서도
적발됐습니다.
울산경찰청은 이달부터 남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리얼돌 3개를 갖춰놓고 체험방을 운영한
30대 A 씨를 청소년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오는 7월 31일까지 이같은 리얼돌
체험방을 집중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라고
덧붙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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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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