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소방서와 울산해경, 한국해양구조협회 등이
오늘(6/24) 북구 정자항에서
선박 화재 진화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이들은 최근 제주도와 충북 태안 등에서
잇따라 선박 화재가 발생하자 특수화재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합동 훈련을
계획했다고 밝혔습니다.
훈련은 방파제에 정박 중이던 어선에서
화재가 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화재진압과 해양오염, 해상탈출자 구조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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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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