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당대표 당선 이후
국민의힘 울산시당에도
2~30대 젊은 당원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울산시당은
2,100여명 선이었던 2~30대 당원이
지난 당대표 선거 이후 지금까지
1,200명 이상 는 3,300여 명으로
청년층 비율이 20%를 넘겼습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출마 후보 선출 권리를 가지는
오는 8월 30일을 전후해
책임 당원이 늘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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