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체육회가 법인 설립을 위한 5개월간의
준비를 마치고 오늘(6/24) 특수법인으로
출범했습니다.
그동안 지방체육회는 임의단체여서
재산권 행사에 한계가 있어 조직의 안전성
확보와 보조금 지원 근거 마련을 위해
법인화 필요성이 제기돼왔습니다.
울산시 체육회는 앞으로 있을 각종 사업과
내년 울산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육대회 등을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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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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