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사내 협력기업 부지가
정부로부터 '뿌리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됐습니다.
이곳에서는 현대중공업의
사내 협력기업 108개사가
조선업의 핵심 공정인 용접과 표면처리,
주조 업종 등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뿌리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면
각종 편의시설을 설치해
열악한 작업 환경을 개선하고,
각종 교육 실습과 첨단 기술 도입 등
경쟁력 향상을 위한 지원 사업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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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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