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국가산단에서 나오는 공해가 시민들에게
암을 일으키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울산시민공동행동이 긴급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참석자들은 이번 환경부 조사가
산업단지와 인근 지역에서
유해 대기 물질과 중금속의 농도가 높고
이로 인해 주민들의 건강피해가
유의미하다는 것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민간환경감시센터를 설립하고
국가산단의 공해와 주민 건강 피해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법제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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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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