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산하해변 이용객이 늘어나면서
지난해보다 2주가량 앞당겨
몽돌보호구역이 운영됩니다.
몽돌보호구역은 강동산하해변 해안선으로부터
10m 구간, 1만8천제곱미터로 텐트 설치와
취사 행위, 폭죽 사용 등이 전면 금지됩니다.
북구는 이용객들이 보호구역을 쉽게
알 수 있도록 경계 지점마다 깃발을 설치하고,
금지 행위에 대해
오는 8월까지 현장 지도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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