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22) 오전 10시 9분쯤
울산시 울주군 신고리 원전 3호기의
비상 전원 설비를 보관하는 부속 건물에서
불꽃이 발생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해당 건물 출입을 관리하는 제어함에서
불꽃이 튀었다 1분만에 꺼졌으며,
방사능 물질 유출 등
추가 피해는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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