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제자유구역청이 오늘(6/22)
첫 현장 방문 간담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간담회에는 테크노산업단지
입주기업 대표 등이 참가해
현장의 어려움과 건의 사항 등을
전달할 예정이며,
경제자유구역청은 이를 정책에 반영하고
관계 기관과 해결책을 찾기로 했습니다.
현장 방문 간담회는 지난 1월
경제자유구역청이 출범한 뒤
처음 열리는 것으로, 향후 연구개발단지 등
나머지 구역에 대한 현장 간담회도
열릴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