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울산에 본사가 있는 상당수 공공기관은
좋지 못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자본잠식 상태에 있는 한국석유공사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미흡'을 의미하는 D등급을,
울산항만공사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C등급을, 근로복지공단은 B등급을
받았습니다.
지난해 1조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낸 한국수력원자력은 A 등급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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