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가가 연일 고공행진을 하면서
울산 산업계가 여파를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유가상승으로 석유화학과 항공, 해운업계는
비용 증가로 타격을 입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정유업계는 재고마진을,
조선업계는 원유운반선과 해양플랜트 발주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 국제유가는 2년 8개월만에
배럴당 70달러는 넘어 섰으며
하반기에 100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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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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